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디지털 윤리’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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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디지털 윤리’가 쟁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의결했다.

논란이 된 게시물은 온라인에서 배 의원을 비판한 누리꾼에게 대응하는 과정에서 해당 인물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아동의 사진을 동의 없이 공개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온라인상에서 타인의 개인정보나 이미지를 무단 공개하는 행위를 처벌하도록 하는 취지의 이른바 ‘사이버 괴롭힘 방지법’을 배의원이 대표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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