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은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의 노쇼 사기 조직인 '홍후이 그룹'의 한국인 조직원 40명을 구속기소하고 2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13일 밝혔다.
1선은 온라인에 공개된 공공기관 수의계약 정보 등을 수집한 뒤 위조한 명함과 공문서를 피해자들에게 보내 거래를 제안하고, 피해자 연락이 오면 2선은 사업자등록증이나 견적서를 보낸 뒤 대포통장 계좌로 돈을 받았다.
관련 뉴스 "학교 사칭 사기 조심하세요"… 부산교육청·경찰청 공조 강화 부산경찰청, 피싱범죄 특별단속 5개월 만에 1천717명 검거 144개 관공서 사칭해 71억 챙긴 캄보디아발 노쇼사기 지능화하는 노쇼 사기…공사계약 미끼 건설사에 3억 받고 잠적 캄보디아 송환 73명 중 55명 구속…17명은 오늘 오후 영장심사 부산 '캄보디아 노쇼사기' 피의자 49명 전원 구속(종합)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