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스타트업, 비둘기 뇌 자극해 ‘생체 드론’ 실험…윤리 논쟁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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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스타트업, 비둘기 뇌 자극해 ‘생체 드론’ 실험…윤리 논쟁 확산

러시아의 딥테크 스타트업 네이리(Neiry)가 비둘기의 뇌에 뉴럴 임플란트를 이식해 비행 경로를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하면서 기술계와 윤리학계가 동시에 술렁이고 있다.

레이더망을 피하기 쉽고 적군이 생명체로 오인하기 쉬운 비둘기 드론의 특성상, 언제든 정보 수집이나 암살 등 군사적 목적으로 전용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기존 기계 드론의 에너지 효율 문제를 생물학적으로 해결했다는 점은 혁신적이나, 생명체의 자율성을 완전히 박탈한다는 점에서 인류가 지켜온 가치관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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