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학부모의 등골브레이커’로 지목한 교복 구입비가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의 첫 과제가 됐다.
◇ “교복, 지원금 줘도 비싸고 질 낮아…짬짜미 점검” 13일 재정경제부 등에 따르면 TF는 이달 마지막 주에 두 번째 회의를 열어 특별관리 대상 품목 ‘1호’를 선정한 뒤 점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이 전날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근 교복 구입비가 60만원에 육박한다고 한다”며 “대체로 수입이 많은데 그렇게 비싸게 받는 게 온당한지, 문제가 있다면 대책을 검토해달라”고 지시한 데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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