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청년 주도형 문화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문화예술 운영 계획을 새로 수립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청년 예술인 지원과 문화 활동 활성화 지원을 골자로 한다.
또한 민간사업자가 운영하는 문화공간을 활용한 '청년문화존'을 18곳으로 확대해 청년들이 집 근처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 선택지를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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