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56억 포수' 후계자 찾을까? '4연타석 홈런' 진가 나온다…"선배 없다고 티 나면 안 돼" [멜버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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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56억 포수' 후계자 찾을까? '4연타석 홈런' 진가 나온다…"선배 없다고 티 나면 안 돼" [멜버른 인터뷰]

지난해 퓨처스리그 4연타석 홈런 진기록을 달성한 포수 허인서가 자신의 진가를 발휘해야 한다.

허인서는 "이제 젊은 포수들이 뒤에서 잘 받쳐주지 못하면 주전 포수인 최재훈 선배님도 힘들어진다"며 "내가 나가게 된다면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허인서는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4연타석 홈런으로 인상적인 타격 실력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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