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배지환 의원, "수원시, 공적 알림 시스템을 시장 홍보 사용한 것은 의도적 개인 홍보"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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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배지환 의원, "수원시, 공적 알림 시스템을 시장 홍보 사용한 것은 의도적 개인 홍보" 지적

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국힘, 매탄1·2·3·4동)이 수원시가 재난·복지 정보를 전달하는 공적 알림 시스템을 시장 개인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수단으로 전용했다고 13일 주장했다.

배 의원에 따르면 수원시는 그동안 행정 안내 문자를 발송할 때 단체장의 성명을 제외하고 직함만을 사용하는 공적 운영 원칙을 지켜왔다.

배 의원은 "구체적인 예산 집행 항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재난 예방이나 복지 증진을 위해 편성된 시민의 혈세가 단체장의 성명 알리기에 소모되었다는 의혹만으로도 행정 운영의 적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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