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통합지원협의체’ 첫 출범…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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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통합지원협의체’ 첫 출범…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 나서

가평군이 올해 처음 지역 돌봄 서비스를 통합·조정하는 공식 협의기구를 출범시키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

통합지원협의체는 ‘가평군 지역사회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올해 새롭게 만들어졌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심의와 자문, 실행계획 수립과 평가, 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조정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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