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취약계층 먹거리 '그냥드림' 지원액 45억→100억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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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취약계층 먹거리 '그냥드림' 지원액 45억→100억 증액

보건복지부는 신한금융그룹이 국민의 기본 먹거리 보장을 위한 '그냥드림' 사업 지원액을 기존 45억원에서 100억원으로 늘렸다고 13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11월 복지부와 협약해 3년간 45억원을 그냥드림에 지원하기로 했으나, 사업 확대 필요성이 커지면서 지원금을 대폭 늘렸다.

따로 신청하지 않더라도 소득 기준 없이 1인당 3∼5개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등 전문 복지 서비스로 연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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