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손흥민(34·로스엔젤레스FC)이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터뜨린 득점 기록이 재조명됐다.
케인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62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개장 경기였던 2018~19시즌 리그 31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후반 10분 골을 터뜨리며 새로운 홈구장의 첫 득점자로 이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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