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스타 황재균, 방송인으로 새출발…전현무·서장훈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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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스타 황재균, 방송인으로 새출발…전현무·서장훈과 한솥밥

송승은 기자┃야구 스타 황재균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스포테이너'로서 활약을 예고했다.

SM C&C는 12일 “황재균은 스포츠 스타를 넘어 방송인으로서도 경쟁력을 충분히 갖춘 인물”이라며 ”그가 가진 진솔하고 재치 있는 모습들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kt wiz로 이적해 활약을 이어가다 2025년 20년간의 야구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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