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미국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 첫 날 인상적인 플레이로 다시 한 번 상위권 경쟁에 나섰다.
김시우는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참가자 가운데 공동 19위로 출발했다.
최근 세 대회 연속 톱10에 들며 상승세를 이어온 그는 공동 7위 그룹과 2타 차이로, 남은 라운드에서 역전 가능성을 충분히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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