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셰어는 현대차그룹이 지난 2022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3년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월드비전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사회 전기차 및 충전기 보급 지원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이셰어 사업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연장되며, 매해 전국 사회복지기관 40개소를 선정해 각 기관당 전기차 1대와 공용 충전기 2기를 제공하게 된다.
이셰어에서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지원과 사업 운영 예산 기부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공용 충전기 설치 및 관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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