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제2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에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7개 사업자 가운데 3개 사업자로 선정됐다.
SK온의 이번 승리는 ‘산업·경제 기여도’와 ‘화재 및 설비 안전성’ 평가에서 경쟁 우위를 점한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 입찰에서 예상 밖 성과를 거둔 SK온은 향후 수주 상황에 따라 생산능력을 최대 6GWh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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