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1공구 건설공사로 5년여 동안 이용이 제한됐던 운천저수지 수변공원을 복구, 13일부터 전면 개방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도시철도 공사로 인해 일부 통제됐던 운천저수지 수변공원의 복구 공사를 마치고, 안전 점검과 환경 정비를 거쳐 13일부터 시민들에게 다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문점환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도시철도 건설과 함께 시민 생활환경 보전에도 각별히 신경 써왔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공사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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