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도부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희망의 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국민 속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가족과 함께 따뜻한 떡국 한 그릇 나누며 행복한 명절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며 "연휴에도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소방관, 경찰관, 국군 장병 여러분, 그리고 응급실을 지키는 의료진께 마음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했다.
이어 "설 명절이 되면 차례상 준비 때문에 장바구니 물가가 주목받기 마련인데 올해는 여느 해보다 가계 부담이 크다"며 "민생과 함께하는 제1야당으로서 국민 일상에 희망과 미소가 번질 수 있도록 더 깊이 살피면서 더욱 책임감 있게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