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나토 美대사·연합군사령관들 "나토, 美 이익·안보에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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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나토 美대사·연합군사령관들 "나토, 美 이익·안보에 필수"

전직 나토 주재 미국 대사들과 전직 나토 연합군 최고사령관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나토에서 탈퇴하거나 동맹을 약화시키지 말라고 경고하고 나섰다고 영국 일간 더 타임스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은 13일 개막하는 뮌헨안보회의(MSC) 전날에 발표한 성명을 통해 나토가 미국의 국가 안보에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나토는 미국의 관대한 행위가 아니다"라며 "그것은 미국이 홀로 행동할 때 드는 비용의 극히 일부만으로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경제적으로 안전한 국가로 남을 수 있게 보장하는 '전략적 거래'(strategic bargain)"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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