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가려고 비행기에 올랐던 간호사가 기내에서 쓰러진 승객을 신속한 응급처치로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이 승객은 경련과 함께 혀가 말려들어가 기도가 막히며 자칫 생명이 위험할 수 있는 급박한 상황이었다.
이씨는 즉시 주변 승객들에게 119 신고를 요청하는 한편, 승무원들과 협력해 환자 옷을 탈의시키고 기도를 확보하는 등 침착하게 응급처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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