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가 한국상조산업협회 제4대 협회장으로 취임했다.
문호상 신임 협회장은 선수금 10조원, 가입자 1000만명 규모로 성장한 상조산업의 위상에 걸맞은 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협회 통합과 업계 공동 발전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문 협회장은 상조산업을 단순한 장례 서비스 산업이 아닌 ‘라이프케어 기반 산업’으로 재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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