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세외수입 체납정리 강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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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세외수입 체납정리 강도 높인다

창원시가 안정적인 재정 기반 확보를 위해 세외수입 체납 정리에 나섰다.

시는 ▲일제정리기간 운영 ▲세정과와 세외수입 부과·징수 부서 간 정보공유 및 협업 강화 ▲체납 유형별 맞춤형 체납처분 ▲징수불능 체납액 정리보류 및 사후관리 ▲생계형 체납자 지원 등 5대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체납 정리에 나선다.

김창우 세정과장은 “세외수입 체납은 납부 저항이 높아 징수에 어려움이 있지만 체납업무 일원화를 통한 신속한 채권 확보와 체계적인 징수 활동으로 체납 정리율을 높이겠다”며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확보해 시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로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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