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군수 "양평군 출신 최가온 선수의 금메달 획득은 13만 군민의 자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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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군수 "양평군 출신 최가온 선수의 금메달 획득은 13만 군민의 자긍심"

전진선 양평군수가 양평 출신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 선수의 올림픽 금메달 획득에 대해 "13만 군민 모두에게 큰 자긍심을 안겨준 뜻깊은 성과"라며 축하의 뜻을 밝혔다.

최가온 선수는 양평초등학교 제108회(2021년)를 졸업한 지역 출신 인재로, 어린 시절부터 지역에서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어린 시절 양평에서 꿈을 키운 최가온 선수가 포기하지 않는 올림픽 정신으로 값진 성과를 이뤄낸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최연소 금메달 획득은 13만 군민 모두에게 큰 자긍심을 안겨준 뜻깊은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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