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임종훈-오준성 콤비, WTT 첸나이 대회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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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임종훈-오준성 콤비, WTT 첸나이 대회 4강 진출

한국 남자 탁구 한국거래소 듀오인 임종훈과 오준성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6에서 준결승에 올랐다.

임종훈-오준성 조는 13일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8강에서 프랑스의 릴리앙 바르데-조 세이프리드 조를 게임 점수 3-0(11-7 11-9 14-12)으로 완파했다.

한국 탁구 사상 최고의 복식 파트너로 꼽히는 임종훈은 같은 팀의 안재현과 WTT 시리즈 3관왕(미국스매시·류블랴나·첸나이)으로 세계랭킹 2위에 자리했고, 오준성과도 2관왕(무스카트·스코피예)을 합작하며 세계랭킹 15위에 이름을 올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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