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GC, 하루 만에 꼴찌 탈출..16언더파 합작 단체전 10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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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GC, 하루 만에 꼴찌 탈출..16언더파 합작 단체전 10위 도약

안병훈과 송영한, 대니 리, 김민규의 코리안GC는 3일 호주 애들레이드 더 그랜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16언더파를 합작했다.

전날 9오버파로 단체전 최하위에 머물렀던 코리안GC는 중간합계 7언더파를 기록하며 10위로 도약했다.

안병훈은 이틀 합계 3언더파 141타로 개인전 공동 33위 대니 리는 중간합계 1언더파 143타를 쳐 송영한과 함께 개인전 공동 41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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