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16건·상위 10% 논문 절반···UST, ‘현장형 박사’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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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16건·상위 10% 논문 절반···UST, ‘현장형 박사’ 쏟아냈다

베트남 출신 응우옌 득 안(Nguyen Duc Anh) 박사가 2026년 전기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학위수여식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으며 졸업생 대표 연설에 나섰다.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장,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 정부출연연구기관장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이번 박사 졸업생 97명 중 45명(46.4%)은 JCR 상위 10% 저널에 1 저자로 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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