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현대자동차그룹 등과 협력해 올해부터 3년간 전국 사회복지시설 120곳에 전기차 120대와 충전기 240기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후부와 협약 기관들은 2026년부터 3년 동안 매년 사회복지시설 40곳씩을 대상으로 전기차 120대(아이오닉5·기아 PV5)와 충전기 240기(급속·완속)를 보급한다.
기후부는 지역사회 내 공용 충전기 설치 및 관리를 지원하고,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구매 비용 등 사회복지 기부금을 기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