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은 서면지점 직원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공로로 부산진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감사장은 지난 1월 16일 은행 직원을 사칭한 사기 일당에 속아 현금 1600만원을 잃을 뻔한 고객의 자산을 보호한 데 따른 것이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해 힘써온 영업지점의 노력이 인정받아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전사적인 교육과 대응 체계를 강화해 금융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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