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씨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조사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할 당시 동행한 ‘선글라스남’이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으로 확인됐다.
이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전 씨가는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역 앞에서 피의자 신분 경찰 첫 소환 조사 출석에 앞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전씨 팬카페(자유한길단) 이름이 적힌 팻말을 든 이 남성의 정체가 지난달 국방부로부터 파면 처분을 받은 김 전 단장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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