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로 얼굴을 알린 임성근 셰프가 방송 활동 중단 이후 한 달여 만에 직접 근황을 전했다.
임성근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풍경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논란이 확산되자 임성근은 지난달 21일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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