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설 연휴 인사…"유난히 길던 겨울 끝나고 희망의 봄으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설 연휴 인사…"유난히 길던 겨울 끝나고 희망의 봄으로"

국민의힘 지도부가 13일 설을 맞이해 “희망의 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국민 속으로 들어갈 것”이라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당 유튜브 채널 ‘국민의힘 TV’에서 “유난히 길고 추웠던 겨울도 끝자락”이라며 “국민의힘은 희망의 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국민 속으로 깊숙히 들어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바쁘게 달려 온 걸음을 잠시 멈추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고마운 시간”이라며 “이번 설 연휴 만큼은 일상의 걱정은 내려두고 가족과 이웃과 더불어 넉넉한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