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갈매권역 광역교통 대책 논의 본격화…시민단체 “교통대책 선행 시 태릉CC 개발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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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권역 광역교통 대책 논의 본격화…시민단체 “교통대책 선행 시 태릉CC 개발 지지

구리시가 갈매권역의 고질적인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3일 갈매동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광역교통 대책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갈매신도시연합회 측은 태릉CC 부지 일부가 구리시에 포함되어 있고, 인접한 갈매역세권 공공주택 지구의 교통 대책이 미비해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GTX-B 갈매역 정차 ▲면목선 연장 ▲갈매 IC 신설 ▲태릉~구리IC 구간 북부간선도로 확장 등 실질적인 교통 개선안이 마련될 경우 태릉CC 개발을 적극 지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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