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시민 안전과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2,870개 노선 법정도로를 대상으로 ‘2026년 법정도로 연간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관리에 들어간다.
이번 계획은 해빙기와 우기 등 도로 안전 취약 시기에 맞춘 선제적 점검과 신속한 정비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체계적인 도로 관리와 시민 참여를 통해 안전사고와 침수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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