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2026년 괴산형 행복마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충청북도에서 추진하는 행복마을사업은 저발전·낙후마을을 중심으로 시행돼 관내 발전 가능성이 높은 선진마을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한계가 있었다.
이 사업은 청·장년층(40~60세)이 마을 인구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발전 가능성과 주민 추진 의지가 높은 마을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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