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영부인 다룬 다큐 '멜라니아' 음악 도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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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영부인 다룬 다큐 '멜라니아' 음악 도용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가 음악 도용 논란에 휩싸였다.

그린우드는 '팬텀 스레드'의 음악감독을 맡아 영화음악을 작곡했다.

'멜라니아'는 작년 초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취임식 전 20일 동안 멜라니아 여사의 행적에 초점을 맞춘 다큐멘터리 영화로, 개봉 2주 차까지 미국 국내에서 1천335만달러를 벌어들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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