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만들어진 영화 ‘ 로그 인 벨지움 (Log In Belgium)’이 뉴욕 현대미술관 (MoMA)과 한국영상자료원 이 함께 여는 프로그램 ‘ 서울의 밤: 한국 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기억들 ’의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관객들이 ‘로그 인 벨지움’을 영화로 받아들여줘서 고마울 뿐이에요.(웃음) 굉장히 작가주의적인 방식으로 만들었거든요.
제가 평소에 생각하는 방식이 영화의 구조를 닮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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