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양대)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현장 기반 교육과 연구 성과 창출 △지역사회 연계와 문제 해결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공동 목표로 설정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한양대 학생들이 수제화 거리와 연계된 연구·제작·전시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실무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이동영 한양대 응용미술교육과 학과장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가 침체된 수제화 거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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