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판결을 개인적 명예 회복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정치적 책임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며 “당원 의견을 수렴해 소나무당을 해산하고 민주당으로 복당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그는 “소나무당은 개인을 방어하기 위한 정당이 아니었다”며 “‘정치검찰해체당’으로 출발해 검찰권 남용과 맞서 싸워온 정치적 실천의 장이었다”고 강조했다.
송 대표는 인천 계양을에서 5선을 지냈으며, 2022년 서울시장 선거 출마 과정에서 지역구를 떠났고 이후 해당 지역구는 이재명 대통령이 승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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