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전 합당이 무산되면서 '연대' 형식으로 치르는 것에 뜻을 모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각각 서울 용산역을 찾아 귀성 인사에 나섰다.
특히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조국 혁신당 대표는 "내란 위기가 끝난 뒤에 처음 맞는 설"이라는 점에 의미를 두고, 연대와 단결의 원칙을 지키며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대표 역시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네며 "내란 위기가 끝난 뒤에 처음 맞는 설이다.코스피 5000을 돌파했지만, 그늘이 있음을 직시하고 혁신당이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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