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뇌병변장애인의 전 생애주기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위해 '서대문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를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곳에서는 학령기 이후 상급학교 진학이나 취업이 어려운 중증 뇌병변장애인을 위해 특화된 평생교육과 일상생활 및 신체활동 지원, 건강관리와 돌봄 등 통합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집 인원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18∼65세 뇌병변장애인 15명으로, 이용 기간은 최대 5년이며 이용료는 월 23만원(식비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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