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맞아 성묘 등 야외활동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자 정부가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담화문에 따르면 올해 산불 위기 경보가 1월 중 '경계'까지 격상되는 등 산불 위험이 특히 높아진 상태다.
올해 1월 1일∼2월 10일 산불 89건이 발생해 247.14㏊(헥타르·1㏊는 1만㎡)가 불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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