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가 최가온의 금메달에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방송인 장성규는 13일 자신의 SNS에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의 금메달 소식을 공유하며 “와 대한민국 첫 금메달! 게다가 스키 역사상 첫 금메달! 최가온 선수가 금자탑을 세웠다”고 적었다.
특히 최가온은 1차 시기에서 부상을 입는 위기를 겪었고, 2차 시기에서도 착지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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