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설명절 맞아 소외된 이웃과 온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에코프로, 설명절 맞아 소외된 이웃과 온정

에코프로는 지난해부터 학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이웃의 정을 나누고 있다.

13일 포항 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설명절 문화활동 '일어설 날!' 행사에 참여한 에코프로 임직원들과 복지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에코프로.) 체험 부스는 △복을 기원하는 복주머니 낚기 △복주머니 키링 만들기 △건강차 시음 △떡국 떡, 명절 음식 나눔 △새해맞이 문화공연 △해와 말 포토존 등으로 구성됐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에코프로의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전략과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기반으로 이뤄졌으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문화복지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연대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