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애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국건위) 위원장은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건축 신기술의 혜택을 국민이 두루 공유할 수 있도록 건축산업 생태계의 내실을 다지는 데 주력하겠다고 13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정동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작년 12월 8기 위원회가 본격 출범함에 따라 '좋은 건축·좋은 도시·시민 행복'이라는 큰 목표 아래 '건축 신(新) 생태계'를 구축하고 공간 민주주의를 높일 수 있는 국가 건축정책을 발굴·실현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1월13일 1차 합동연석회의를 열어 '4 NEW 시대 전환'에 발맞춰 건축공간문화 자산 확충, 건축산업 신 생태계 구축, 제도 혁신 및 규제 리셋이라는 3대 국가건축정책 목표와 9개 중점 추진 과제를 의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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