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 만기 연장 문제를 지적한 것에 대해 "이 대통령은 부동산을 선거용 땔감 삼아 국민에게 크나큰 고통을 안기고 있다.정말 나쁜 정치"라고 비판했다.
그는 "대통령의 다주택자 때리기는 진단부터 잘못됐다"며 "서울 아파트 값이 오른 원인은 다주택자에게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통령의 속마음은 집값 안정이 아니라 선거공학에 있다"며 "선거를 앞두고 10%의 다주택자를 때리면 다른 90%가 좋아할 것이라는 저열한 갈라치기"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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