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학원비 면제 사업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송파구가 늘 곁에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서 구청장은 삼전동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가정 이모(81)씨를 찾아 안부를 살폈다.
서 구청장은 "이웃들과 함께 지내며 일상을 잘 이어가고 계신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며 "명절에도 외로움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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