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3개월, 설상 최초 金”... 최가온, CJ ‘꿈지기 철학’ 품고 밀라노 하늘을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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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3개월, 설상 최초 金”... 최가온, CJ ‘꿈지기 철학’ 품고 밀라노 하늘을 날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생생한 소식을 STN뉴스에서!!] 류승우 기자┃17세 3개월의 스노보더 최가온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따냈다.

단기 성과가 아닌 성장 잠재력에 투자한 기업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의 도전이 함께 빚어낸 결실이다.

최가온은 올림픽을 앞두고 “세계에서 제일 잘 타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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