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메트로9호선은 열차 내 객실 안내표시기를 개량했다고 13일 밝혔다.
노후 설비를 디지털 시스템으로 전환해 실시간 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했으며, 오는 7월 말까지 총 20개 편성에 순차 적용된다.
새롭게 도입된 객실 안내표시기에는 ▲ 칸별 실시간 혼잡도 ▲ 급행·일반열차 구분 ▲ 내리는 문 방향 ▲ 실시간 열차 위치 및 도착시간 등이 표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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