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가 시험관 시술 중 힘겨움을 토로했다.
에일리에게 '기적'이라는 꽃말이 담긴 꽃다발을 선물한 최시훈은 "난자 채취 4일 차 되는 날이다.시술이 끝나고 약을 처방받았는데, 가스가 계속 차서 움직이기도 힘들어하고 잠도 잘 못 잔다"고 토로했다.
최시훈은 "움직이기도 힘들어하고, 잠도 잘 못 자서 힘들어한다.걷기도 힘들어했는데 좀 움직여야 소화가 될 것 같아서 산책을 가 보려고 한다"며 에일리와 산책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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