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4년간 약 600억원을 투입, 매년 2000명 규모의 AI·이공계 핵심 인재를 양성한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AI 중심의 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과 기술 사업화를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총 11개 대학을 선정해 연간 56억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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