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우주 지상국 서비스 기업 컨텍(451760)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의 '2026년도 위성 지상시스템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컨텍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국가 위성 자산 관리 고도화에 기여하는 한편, 축적된 운영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뉴 스페이스’ 시대에 맞춰 해외 시장 확대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성희 컨텍 대표는 "국가 위성 운용의 핵심인 지상시스템을 10년 넘게 책임져온 것은 엔지니어들의 전문성과 운영 조직의 안정성이 뒷받침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유지보수 체계를 통해 국가 우주 자산의 안정적 운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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