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브랜드인 롯데칠성음료의 ‘새로’와 하이트진로의 ‘진로’가 나란히 알코올 도수를 15.7도로 낮추며 시장 대응에 나섰다.
먼저 롯데칠성음료는 제로 슈거 소주 ‘새로’를 출시 3년여 만에 리뉴얼했다.
▲ 롯데칠성음료 제로 슈거 소주 ‘새로’와 하이트진로 소주 ‘진로’./사진=각 사 진로는 2019년 뉴트로(새로운 복고풍) 콘셉트로 출시된 이후 2024년 말까지 360ml 기준 약 25억병이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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