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도는 옛말…15.7도로 낮춘 소주, 새로·진로 ‘부드러움’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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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도는 옛말…15.7도로 낮춘 소주, 새로·진로 ‘부드러움’ 승부수

대표 브랜드인 롯데칠성음료의 ‘새로’와 하이트진로의 ‘진로’가 나란히 알코올 도수를 15.7도로 낮추며 시장 대응에 나섰다.

먼저 롯데칠성음료는 제로 슈거 소주 ‘새로’를 출시 3년여 만에 리뉴얼했다.

▲ 롯데칠성음료 제로 슈거 소주 ‘새로’와 하이트진로 소주 ‘진로’./사진=각 사 진로는 2019년 뉴트로(새로운 복고풍) 콘셉트로 출시된 이후 2024년 말까지 360ml 기준 약 25억병이 판매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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